한계는 없다: 케이트 코트니
2026년을 맞아 다시 돌아온 새로운 어패럴 컬렉션을 소개합니다. 이번 컬렉션은 XC 월드 챔피언이자 올림피언인 케이트 코트니와의 협업으로 완성되었습니다. 여성과 소녀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영감을 주는 ‘She Sends 재단’을 자부심과 함께 후원합니다
거침없이 도전한다는 뜻의 ‘Sending it’. 산악자전거(MTB) 세계의 경계를 넘어 이제는 도전과 용기, 그리고 인내를 상징하는 하나의 대명사로 자리 잡은 표현입니다. 이 마인드를 삶의 태도로 받아들이는 순간, 한계는 사라집니다.
그러니 케이트 코트니(Kate Courtney)가 이 단어의 본질을 가슴에 품고 모든 활동의 핵심으로 삼은 것은 전혀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.
‘She Sends’는 코트니의 팀 이름이자 그녀가 설립한 재단의 명칭이며, 위험을 감수하고 그 안에서 즐거움을 찾기 위한 그녀만의 주문(Mantra)입니다. 그녀의 사이클링 스토리를 대변하는 이 슬로건은 그녀의 킷(Kit) 위에도 선명히 새겨져 있습니다.
2026 컬렉션은 XC 월드 챔피언이자 올림피언인 케이트 코트니와의 협업으로 개발되었습니다. 여성과 소녀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영감을 주는 ‘She Sends 재단’을 자부심과 함께 후원합니다.
“올해 She Sends 재단을 위한 라파 컬렉션에 그 아이디어와 함께, 고개를 들어 하늘을 바라보았을 때 끝없는 기회가 우리를 맞이하는 듯한 그 기분을 그대로 담아내고 싶었습니다.”
“She Sends 재단을 통해 이 마음이 온전히 전해지길 바라며, 더 많은 여성과 소녀들이 큰 꿈을 꾸고, 도전에 당당히 맞서며, 한계는 없다는 사실을 기억하도록 영감을 줄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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